8일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광화문점에서 '국정농단 사건'으로 징역 18년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가 옥중에서 작성한 회고록 '나는 누구인가'가 진열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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