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정 총리는 8일 오전 SNS에 글을 올려 "역학조사 및 진단검사를 신속히 해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특히 학교로의 감염고리 차단을 최우선으로 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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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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