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자가격리 초등학생 위한 '원격수업 배움터' 운영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감염이 의심되거나 자가격리, 기저질환 등으로 등교 수업이 어려운 학생들의 학습을 지원하는 '원격수업 배움터'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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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코로나19 의심학생이나 기저질환학생, 자가격리학생 등이 발생할 경우 학생에게 개별 계정을 제공해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3~6학년의 경우 당 학년 학습방에서 학습할 수 있으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영어,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구성된다. 매일 4교시 주당 20차시에 해당한다. 1·2학년의 경우 학습자료 형태로 제공해 매일 2교시 주당 10차시에 달하는 학습 자료가 제공된다. 다음달 31일까지 운영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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