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자신의 의원실에서 근무하는 보좌진을 대상으로 주4일 근무제를 시범 실시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7일 보도자료를 내고 "국회의원실 보좌진은 주 5일제나 52시간 근무가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 경우가 많은 법의 사각지대"라며 이 같이 알렸다.

김 의원은 우선 의원실 직원들이 월 1차례씩 일주일에 4일만 일하고, 연차를 전부 소진하는 것을 목표로 근무제를 시범 운용한 후 이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AD

김 의원은 노무현 정부 시절 경제부총리를 지냈으며, 2003년 주5일 근무제 시행 과정에 참여한 바 있다.

김혜민 기자 hm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