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분수대 주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 통제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분수대 주변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 통제되고 있다./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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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일요일인 오늘(7일)은 서울 낮 최고기온이 29도까지 오른다. 또한, 내륙을 중심으로 더운 날씨가 지속된다.


기상청은 "오늘 전국이 맑은 가운데 대부분 내륙에서 낮 기온이 31도 이상을 기록한다"고 밝혔다.

이어 "폭염 영향예보를 참고해 건강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의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4~20도, 낮 최고기온은 24~32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19도 △대구 17도 △부산 18도 △전주 20도 △광주 19도 △청주 29도 △춘천 17도 △강릉 16도 △제주 19도 △울릉도·독도 16도 △백령도 15도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31도 △대구 31도 △부산 25도 △전주 30도 △광주 31도 △청주 31도 △춘천 30도 △강릉 27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2도 △백령도 21도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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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으로 관측됐다. 다만 전북은 이날 오전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인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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