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 리서치알음은 5일 NH농우바이오 NH농우바이오 close 증권정보 054050 KOSDAQ 현재가 7,6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6% 거래량 9,873 전일가 7,620 2026.05.14 10:11 기준 관련기사 농우바이오, 작년 영업익 62% 증가한 68억원…주당 200원 현금배당 농우바이오, 주가 1만 3150원 (2.73%)… 게시판 '북적' 농우바이오, 농업 테마 상승세에 6.19% ↑ 에 대해 국내에서 가장 많은 품종보호권을 보유한 종자기업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수석 연구원은 "종자 산업은 흔히 농업의 반도체라 불릴 정도로 시장 규모가 크다"며 "식량 안보와 직결되는 산업이라서 중요성도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품종 개발에 성공하면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해 전형적인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분류한다"며 "진입장벽이 높은 산업이지만 개발하는 데 성공하면 독과점 수혜를 누리는 특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켓츠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종자 시장 규모가 약 554억 달러(약 68조원)였으며 연평균 7.6% 성장하고 있다. 2025년에는 860억 달러(약 105조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최 연구원은 " NH농우바이오 NH농우바이오 close 증권정보 054050 KOSDAQ 현재가 7,6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6% 거래량 9,873 전일가 7,620 2026.05.14 10:11 기준 관련기사 농우바이오, 작년 영업익 62% 증가한 68억원…주당 200원 현금배당 농우바이오, 주가 1만 3150원 (2.73%)… 게시판 '북적' 농우바이오, 농업 테마 상승세에 6.19% ↑ 는 올해 1분기 매출액 334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14.0%, 68.5% 늘었다"고 소개했다.


아울러 "대북 식량지원시 직접적인 수혜를 예상한다"며 "남북경협의 일환인 식량지원 사업을 시작한다면 국내 농업을 대표하는 농협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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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 NH농우바이오 NH농우바이오 close 증권정보 054050 KOSDAQ 현재가 7,6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6% 거래량 9,873 전일가 7,620 2026.05.14 10:11 기준 관련기사 농우바이오, 작년 영업익 62% 증가한 68억원…주당 200원 현금배당 농우바이오, 주가 1만 3150원 (2.73%)… 게시판 '북적' 농우바이오, 농업 테마 상승세에 6.19% ↑ 는 농협 계열사이자 식량자립의 핵심인 종자 개발에 특화된 업체"라며 "다양한 국가에서 종자를 연구·개발한 경험이 있어 북한의 기후와 지리에 적합한 종자 기술을 전수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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