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개그우먼 김민경/사진=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운동뚱' 방송 캡쳐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개그우먼 김민경/사진=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운동뚱'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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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타고난 운동 재능을 다시 증명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오늘부터 운동뚱' 13화에서는 김민경이 출연해 필라테스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경은 필라테스 강사 심으뜸을 찾아가 몸 상태 확인을 위해 간단한 동작 테스트를 했다.


이 과정에서 심으뜸은 "엄청나게 유연한 몸"이라며 "필라테스 인재다. 운동을 몸과 머리가 받아들이는 게 똑똑하다"라고 말했다.

본격적인 수업에 들어간 김민경은 복근과 허벅지 근육을 자유롭게 활용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에 심으뜸은 "50분 수업을 30분 만에 끝냈다"라며 "10살만 어렸을 때 필라테스를 했었다면 우리나라에서 알아주는 강사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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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나는 몇 달을 배웠는데 저 자세가 안 된다. 운동 능력이 장난 아니다", "머리도 좋고 운동 재능도 월등한 사람이 확실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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