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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 4월27일부터 5월말까지 진행된 영수증-마스크 교환 캠페인에 2만56명이 참여, 3만8099장을 받아갔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원전 홍보관을 방문한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원전 주변에 있는 울진군 북면, 죽변면, 울진읍의 상가를 이용한 뒤 받은 영수증을 들고 온 주민과 관광객에게 마스크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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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원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며 참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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