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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장근석, 소집해제 후 첫 방송 "주시은 아나운서 너무 좋아"

최종수정 2020.06.01 09:19 기사입력 2020.06.0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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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사진=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 캡처



[아시아경제 김연주 인턴기자] 배우 장근석이 소집해제 후 첫 방송으로 라디오에 출연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 FM '김영철의 파워FM'(철파엠)에는 지난달 29일 군 대체복무를 마치고 소집해제한 장근석이 게스트로 출격했다.

이날 장근석은 평소 '철파엠' 애청자라고 고백했다. 그는 "너무 신기하다. 출근길에 아침에 들었던 라디오에 나와서 신기하다"고 밝혔다.


DJ 김영철은 장근석에게 "가장 좋아하는 '철파엠' 코너가 무엇이냐"고 물었고, 이에 장근석은 망설임 없이 "'직장인 탐구생활'이다"라고 답했다.


'철파엠'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장근석은 "사회복무 중 직장인처럼 출퇴근을 하다 보니 공감이 많이 됐다"며 "함께 일하는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제가 살아온 삶과 다른 삶이 있더라. 그 이야기를 통해 더 공감했다"고 말했다.

이어 DJ 김영철은 "'직장인 탐구생활'을 함께 진행 중인 주시은 아나운서는 어떠냐"고 물었고, 장근석은 "주시은 아나운서 너무 좋아한다. 목소리가 너무 경쾌하다. 오늘은 안 오셨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연주 인턴기자 yeonju185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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