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중 무역분쟁 우려에 우성사료, 팜스토리 등 사료주 상승세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분쟁 우려에 사료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전 11시 기준 우성 우성 close 증권정보 006980 KOSPI 현재가 21,550 전일대비 900 등락률 -4.01% 거래량 9,466 전일가 22,4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우성, 자회사에 277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e공시 눈에띄네]현대건설, 9830억원 규모 재건축정비사업 공사 수주(종합) [e공시 눈에 띄네]코스피-27일 는 전날보다 14.26% 오른 3765원을 보이고 있다. 현대사료 현대사료 close 증권정보 016790 KOSDAQ 현재가 994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994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거래소, 현대사료 상장폐지 심의 결정 코스피200에 엘앤에프·한미반도체 등 편입…6개 종목 교체 카나리아바이오, DSMB로부터 무용성 평가 임상3상 중단 권고 는 1만6550원으로 전날보다 25.86% 상승했다. 팜스토리 팜스토리 close 증권정보 027710 KOSDAQ 현재가 1,355 전일대비 28 등락률 -2.02% 거래량 1,175,510 전일가 1,383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저가 속출' 하락장을 피하는 방법…경기방어주에 쏠린 투심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17일 印 밀 수출 금지령 애그플레이션 우려…사료·식품주 株 또 뛸까 역시 7.17% 가량 오른 1200원을 기록 중이다. 미중 갈등이 심화돼 중국의 미국산 대두 수입이 타격을 받을 경우 국내 사료 업체들이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후4시(현지시간 3시) 중국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서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 표결을 강행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국에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음에도 중국이 표결을 강행하면서 강대강 구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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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사재기해야 하나" 전쟁 때문에 가격 30% 폭등...
중국의 연간 대두 소비량은 1억톤 이상으로 전 세계 대두 소비량의 30%에 달한다. 전체 소비량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최대 수입국이 미국이다. 양측의 갈등이 커질 경우 중국이 국내 업체로부터 수입량을 늘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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