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가 22일 국회에서 열린 당선자 워크숍에 참석, 인사말을 하고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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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는 24일 문재인 대통령의 오찬 회동 제안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주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21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비공개 3자 오찬 회동을 통해 여야정 협치와 포스트 코로나 등 당면한 주요 국정 현안들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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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강기정 청와대 정무수석은 "문 대통령이 오는 28일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주 원내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겸한 대화를 갖는다"고 밝힌 바 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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