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부터)젠더폭력 문제 해소 위해 캠페인 나선 '구찌', 2020 대한민국 로션밀크 부문서 6년간 1위 거머쥔 '세타필'

(좌측부터)젠더폭력 문제 해소 위해 캠페인 나선 '구찌', 2020 대한민국 로션밀크 부문서 6년간 1위 거머쥔 '세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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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라이프부 최정화 기자]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급증한 젠더기반폭력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스탠드위드우먼' 캠페인을 전개한다. 더마 보습 전문 브랜드 '세타필'이 로션·밀크 부문에서 6년간 1위를 차지했다.


#스탠드위드우먼 #젠더기반폭력 #구찌캠페인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급증한 젠더폭력 문제 해소 위해 '스태드위드미' 캠페인에 나선 '구찌'

코로나19 사태와 함께 급증한 젠더폭력 문제 해소 위해 '스태드위드미' 캠페인에 나선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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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Gucci)는 21일 ‘차임 포 체인지(Chime for Change)’ 캠페인의 일환으로 케어링 파운데이션(The Kering Foundation)과 함께 ‘스탠드 위드 우먼(#StandWithWomen)’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여성 및 여아들을 보호하고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젠더기반폭력(Gender-Based Violence)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는 비영리단체의 자금 지원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차임 포 체인지(Chime for Change)’와 케어링 파운데이션은 유색인종 여성, 트랜스젠더 여성, 원주민 여성, 장애인 여성을 포함한 모든 여성의 안전, 건강, 정의 실현을 위한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일선에서 노력하는 비영리단체에 자금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구찌와 케어링 파운데이션은 “힘들게 진전된 성평등이 코로나19와 장기적인 세계 자원 감소로 인해 퇴보하지 않기 위해, 여성단체에 대한 지원과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스탠드 위드 우먼(#StandWithWomen)’을 통해, 공중보건 및 경제 위기를 초래한 코로나19 사태로 여성 및 여자 어린이들이 겪는 제도적인 문제를 해소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구찌와 케어링 파운데이션은 모든 성이 평등한 미래를 구현할 수 있도록 여성과 연합하고 단결할 것을 독려했다.

구찌의 크라우드펀딩 파트너인 글로벌 기빙(Global Giving)과 함께 ‘차임 포 체인지(Chime for Change)’와 케어링 파운데이션이 만든 ‘스탠드 위드 우먼(#StandWithWomen)’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해당 캠페인에 동참하고 기부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탈리아, 중동, 북아프리카, 브라질, 홍콩, 프랑스, 멕시코, 미국, 영국에서 활동하는 비영리단체들이 지원을 받게 된다.


#바디케어1등 #6년간
6년간 대한미국 바디케어 로션·밀크 부문서 6년간 1위 차지한 '세타필' (@cetaphil.korea)

6년간 대한미국 바디케어 로션·밀크 부문서 6년간 1위 차지한 '세타필' (@cetaphil.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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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타필이 2020년 대한민국 바디케어 시장에서 로션·밀크 타입 부문 브랜드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칸타 월드패널 디비전(Kantar Worldpanel Division)에서 소비자 패널 서비스를 기준으로 진행한 것으로 세타필은 해당 부문에서 2014년부터 올해까지 6년간 1위를 유지해 왔다. 특히 세타필은 2012년부터 9년 연속 대한민국 베스트 화장품 바디 보습 분야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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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구찌, 세타필


최정화 기자 choi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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