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되는 것으로 판단하고 21일 긴급사태 추가 해제를 단행할 것이라고 외신들이 전했다. 해제는 오사카와 교토, 효고 등이며 도쿄나 가나가와 등은 제외될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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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일본에서 코로나19 확진자는 20일 39명이 추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일본 내 누적 확진자는 1만7145명으로 늘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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