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청와대는 19일 육군의 최근 박격포 오발 사고와 관련한 일부 언론의 '군 기강 해이' 지적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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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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