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여성에 맞춘 'e여성건강보험'을 출시하고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여성에 맞춘 'e여성건강보험'을 출시하고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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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여성에 맞춘 'e여성건강보험'을 출시하고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위, 간, 폐 등 3대암과 여성생식기암, 유방암, 갑상선암 등 주요 질환 진단 시 최대 2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여성 4대 중증질환도 진단보험금 2000만원, 여성 발병률이 높은 관절염은 400만원, 통풍 200만원 등 생활 질환도 보장받을 수 있다.

여성 4대 특정 질환도 보장한다. 손목터널증후군이나 부인과 질환, 골다공증 등 빈번하게 발생하는 여성 질환의 입원비, 수술비까지 보장한다.


또 가입 후 3년간 건강 상담 등 전문가가 집중 관리하는 '우먼케어e서비스'도 제공한다.

보험료는 보험가입금액 2000만원, 80세만기, 20년월납 기준으로 20세부터 50세까지 전 연령이 2만원대이며, 80세 만기 시까지 보험료 인상 없는 비갱신형 상품이다.


아울러 교보라이프플래닛은 6월30일까지 e여성건강보험에 가입한 신규 고객에게 월 납입보험료 금액에 따라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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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마케팅팀장은 "여성에게 꼭 필요한 보장을 위주로 알차게 준비한 여성 특화 상품"이라며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만 있으면 가입과 청구가 가능하고 오프라인 보험 상품 대비 합리적인 보험료에 상품권 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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