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랑NH재해건강보험Ⅱ

NH농협생명, 연령별 헬스케어 무상 제공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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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NH농협생명은 보험 가입 고객의 연령과 필요에 맞춰 헬스케어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사랑NH재해건강보험Ⅱ'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시니어안심 헬스케어서비스'를 제공한다. 70세 이상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매달 전담간호사가 안부전화를 하고 건강 상담을 진행하는 효도콜 서비스가 특징이다.

'우리아이지킴이NH통합어린이보험'에 가입하면 '맘e든든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심리, 학습, 성장, 진로 등 연령에 맞는 어린이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문화 가정을 위한 외국어 상담도 가능하다. 산후우울증, 갱년기 여성 심리상담 및 여성암 전문 정보를 제공하는 엄마 전용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다.


'평생안심NH건강종신보험'에 가입한 여성 고객에게 '마음든든케어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른둥이(주수 37주 미만, 2.5kg 이하) 출산 시 전문 간호사의 가정 방문 및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며, 카카오톡을 이용해 여성 질환 채팅상담도 가능하다. 암완치 판정 후 전담 간호사의 정기적인 전화 코칭으로 암 재발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내맘같이NH유니버셜종신보험'에 가입한 고객은 'NH안심케어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 기반 당뇨관리서비스를 활용해 스스로 당뇨를 관리, 예방할 수 있다. 맞춤형 건강검진 항목 설계와 제휴 검진 센터 예약 우대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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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은 농협생명 대표는 "상품별 주요 고객층이 다르기 때문에 고객 특성에 맞는 헬스케어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건강 관련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 모두 건강한 삶을 유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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