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풍부하고 만물이 가득 차는 절기 소만을 이틀 앞둔 18일 서울 중구 농업박물관 체험농장에서 열린 '도심 속 전통 손모내기' 행사에서 이성희 농협중앙회장과 대학생 봉사단원들이 모내기 체험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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