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 "소프트웨어, 미래시대 여는 열쇠"
대학생 멘토링 강연서 조언…SW 공부 중요성 강조
[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조현정 비트컴퓨터 회장이 대학생들의 멘토로 나서 소프트웨어(SW) 처리 능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조 회장은 지난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서울 서초동 비트컴퓨터 본사 세미나실에서 인간개발연구원(HDI)이 마련한 HDI멘토대학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HDI멘토대학 프로그램은 성공한 기업인이 대학생들의 멘토로 나서 조언하는 프로그램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대한민국 1세대 벤처기업인으로 알려진 조 회장은 지난 1983년 인하대 전자공학과 3학년 재학 당시 의료용 SW를 개발하기 위해 비트컴퓨터를 설립했다. 이후 의료 전산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국내 굴지의 의료 SW 기업을 일궜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