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학생기자단 캐릭터 슝슝이가 기독교학과 김회권 교수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제공=숭실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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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숭실대학교는 1학기 전체 비대면 수업 영향으로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 대신 스승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는 '숭실은 사랑을 싣고'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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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7일부터 10일까지 총 4일간 공식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사연을 제보 받았으며 11일과 12일 양일에 걸쳐 총 12명 교수에 학생들을 대신해 감사 메시지와 카네이션을 전달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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