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장성 황룡강 물길따라 펼쳐진 ‘노란꽃창포 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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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길수 기자] 전남 장성군 황룡강에 활짝 핀 노란꽃창포가 꽃길을 이뤘다. 한 방문객이 한껏 화사함을 뽐내고 있는 꽃창포의 모습을 휴대폰에 담고 있다.


장성군은 지난해 7월 민선7기 1주년 기념행사에서 ‘황룡강 꽃창포 시대’를 열 것을 선포하고 황룡강변 1.7㎞ 구간에 32만여 본의 노란꽃창포를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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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링링, 타파 등 세 번의 가을태풍을 무사히 견뎌내고 이달 개화했다. 군은 국내 최대의 꽃창포 단지 조성을 목표로, 올해 노란꽃창포 20만 본을 추가로 식재할 계획이다.


호남취재본부 오길수 기자 gilsu26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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