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코로나 피해 '화훼농가' 지원 팔걷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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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화훼구매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졸업식, 입학식 등 각종 교육행사가 취소되면서 판로가 막혀 피해가 큰 화훼농가를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 대상은 수원 본청 남부청사와 의정부 북부청사로 회의실, 구내식당 등 청사 내 공공장소와 각 과 사무실에 생화 장식이나 꽃병을 비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 생일을 맞은 직원에게는 꽃을 선물한다.

화훼는 지역화원에서 구매해 비치하며 진행 기간은 이달 1일부터 오는 12월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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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태 경기교육청 총무과장은 "화훼구매 캠페인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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