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춘추관에서 취임 3주년 특별연설을 갖고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여 전문성과 독립성을 강화하겠다"며 "전문인력을 확충하고 지역체계도 구축해 지역의 부족한 역량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 동의'를 전제로 "보건복지부에 복수차관제도 도입하고자 한다"며 "감염병 전문병원과 국립 감염병연구소 설립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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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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