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차관 "1인가구 사회적 고립 커져…생애주기·생활기반 정책 논의·보완"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8일 "1인가구의 생애주기(청년, 중장년층, 고령층)와 생활기반(소득, 고용, 돌봄, 안전, 사회적 관계망) 별로 마련된 정책이 충분한지,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 심도깊게 논의하고 보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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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차관은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 겸 정책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언택트 문화 확산 여파로 세상과 연결고리가 취약한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감이 더욱 커져가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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