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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신원 기자] 우리나라 토익(TOEIC) 평균 성적이 세계 49개국 중 17위, 아시아권에서는 3위를 기록했다.


한국토익위원회는 토익시험을 주관하는 미국 교육평가원(ETS)이 지난해 각국 토익 응시자 성적을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토익 응시자 평균 점수는 678점으로 전년보다 5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세계 1위는 캐나다로 877점으로 나타났고, 독일(812점), 레바논(782점), 벨기에(772점), 이탈리아(763점)가 뒤를 이었다.


아시아권에서는 레바논(782점)이 가장 높았으며 필리핀(713점)이 2위를 기록했다. 중국은 38위(571점), 대만은 40위(562점), 홍콩은 42위(541점), 일본은 43위(523점)를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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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토익 응시자 연령대는 21~25세가 39.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20세 이하(22.9%), 26~30세(14.8%) 순이었다. 성별로는 응시자의 53.3%가 남성이었고, 46.7%가 여성이었다.


윤신원 기자 i_dentit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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