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렌탈케어, 안마의자 렌털 상품 출시…"상품 라인업 확대"
'리프레' 안마의자 시리즈 3종 출시…자동으로 사용자 체형 인식해 '맞춤형 마사지'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현대렌탈케어가 렌털 상품 라인업 확대의 일환으로 안마의자 렌털 상품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토털 홈케어기업 현대렌탈케어는 안마의자 전문 업체 성우메디텍이 만든 '리프레' 안마의자 시리즈를 렌털 상품으로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프리미엄형인 '리프레 힐리아', 고급형인 '리프레 큐브', 일반형인 '리프레 카리프' 등 총 3종이다.
세 제품 모두 마사지 시작 전 자동으로 사용자의 체형을 인식해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한다. 또한 목·등·허리까지 곡선의 척추 라인을 따라 설계된 S자형 프레임과 엉덩이부터 골반 라인을 따라 설계된 L자형 프레임이 인체에 밀착돼 부위별로 골고루 마사지를 해준다. 아울러 4개의 안마볼을 사용하는 지압 마사지 기능, 발바닥 롤러와 에어 마사지를 통한 하체 케어 기능, 온열 기능 등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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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 안마의자 렌털 상품의 의무 사용기간은 48개월으로, 제품별 월 렌털료는 리프레 힐리아가 8만3900원, 리프레 큐브와 리프레 카리프는 각각 6만5900원과 4만9900원이다. 정윤종 현대렌탈케어 영업기획담당(상무)은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렌털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출시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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