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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일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달 30일 하루 동안 189명이 늘었다.


1일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5017명이 됐다. 사망자는 21명 늘어 469명이다.

일본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지난달 26일부터 5일 연속 300명 미만에 머물고 있다.


지난달 중순에 하루에 500명 이상 신규 확진자가 나오던 것에 비하면 최근 일본의 확진자 증가세는 다소 둔화했다.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감염 사태가 장기화될 가능성을 염두해 일본 전역에 선포된 긴급사태를 연장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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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이르면 4일 긴급사태 연장을 정식 결정할 것이라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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