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출범 30주년 GS25, 업계 1위 넘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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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승진 기자] 편의점 GS25가 2020년 출범 30주년을 맞았다. 1990년 대한민국 유일, 순수 국내 브랜드 편의점으로 시작한 GS25는 대한민국 업계 1위를 넘어 해외로 상품 수출과 점포 진출로 로열티를 받는 글로벌 GS25로 성장했다.


GS25는 끊임없는 혁신 활동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는 차별화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PB브랜드 'YOU US'를 출시해 다양한 상품과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공화춘'과 '오모리김치찌개라면'은 GS25를 대표하는 상품으로 성장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나만의 냉장고'와 온ㆍ오프라인 어디서나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팝'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국내최초의 인터넷 은행 K-BANK, 은행과 제휴를 통한 금융서비스 제공, 항공권 예약, 사진 인화 등 생활서비스를 탑재한 멀티키오스크 등 업계를 선도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 개발해 나가며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베트남 GS25는 철저한 문화 분석을 통해 K-FOOD와 현지 음식을 즉석에서 조리해서 제공하는 즉석조리식품 카테고리를 차별화 함으로써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베트남 GS25에서 판매중인 즉석조리는 떡볶이, 라볶이, 닭꼬치, 어묵바, 튀김만두 등 소위 K-FOOD로 불리는 대한민국 먹거리와 미쫀(비빔 라면), 반미(바게트 샌드위치) 등 베트남 현지 음식으로 총 80여종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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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유통 사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만족감을 높이고 있다.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은 매년 협력업체 임직원들과 모여 식품안전다짐대회를 통해 식품 안전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있으며, 해썹 아카데미를 통해 협력업체의 해썹 인증 취득에 도움을 주고있다.


이승진 기자 promoti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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