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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울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증가하지 않았다.


서울시는 전날인 23일 0시 이후 24일 오전 10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한명도 추가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전날 오전 10시에 발표한 22일 0시 이후 확진자 수도 0명이었다.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12일부터 20일 사이(확진 판정일 기준)에도 확진자 수는 각각 8명, 3명, 5명, 1명, 1명, 2명, 1명, 1명, 1명, 2명 등으로 감소세를 기록한 이후 21일 이후 사흘째 0명을 기록중이다.


현재 서울의 전체 확진자 누계 628명 중 절반 이상인 362명(57.6%)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으며 이보다 많은 264명이 격리치료를 받고 있다. 사망자는 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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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발생 확진자를 거주지 자치구별로 보면 해외 접촉자가 다수 있는 강남구가 62명으로 가장 많고 이어 관악구 42명, 서초·송파구 37명이다. 또 이들을 주요 감염 원인별로 분류하면 해외접촉이 249명(39.6%)으로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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