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물 전문가들의 첫 번째 선택, ‘농심 백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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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신혜 기자] 수원지와 성분, 물 맛 등 생수 선택의 주요한 조건으로 꼽히는 세 분야에서 전문가들은 국내에서 판매되는 다양한 생수 중 백산수를 최고로 꼽고 있다.


지질학 전문가인 임승태 한국물연구소 대표는 백산수가 백두산에서부터 흘러 내려온 물이라는 사실을 타 생수와 가장 큰 차별점으로 꼽았다. 백산수는 공장보다 더 높은 곳에 있는 백두산의 화산암반층을 타고 흘러 자연스럽게 솟아올라 온 물이다. 그는 “원수가 높은 지대에 있으면 환경 오염으로부터 더 안전하다고 볼 수 있다”며 “산 위로 갈수록 우리 생활공간과 멀어져 오염의 여지가 적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수질분석의 권위자로 알려진 신호상 공주대학교 교수는 백산수의 미네랄 구성을 높게 평가했다. 신 교수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마그네슘과 칼슘의 비율은 1에 가까울수록 건강수로 꼽히는데, 백산수가 0.9가 넘는 이상적 비율을 보이면서, 국내 타 생수 대비 월등한 수치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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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맛을 전문적으로 평가하고 판별하는 김하늘 워터소믈리에는 백산수의 부드러운 목 넘김이 인상적이며, 일상 생활에서 마시기 가장 좋은 물이라고 추천했다. 특히 경도와 pH농도를 강조했다. 경도는 물에 포함되어 있는 총 미네랄 함량을 의미하며 백산수는 ‘연수’에 속한다. 우리 몸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만큼 적당한 미네랄 함량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백산수의 pH농도가 우리 몸의 혈액과 같은 약알칼리성(7.2~7.3)이라는 점도 부드러운 목 넘김을 결정짓는 요소로 볼 수 있다.

최신혜 기자 ss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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