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비대면 수업’ 내달 8일까지 연장한다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대학교(총장 김혁종)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비대면 수업을 내달 8일까지 2주 추가 연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추가연장에 따라 대면 수업은 내달 1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비대면 수업으로 발생하는 실험·실습 교과목의 시간 부족과 양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강 기간을 기존 1주에서 2주로 연장한다.
종강은 기존 6월 19일에서 3주 연기해 7월 10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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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무 광주대 교무처장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비대면 수업을 추가 연장했다”며 “비대면 온라인 강의 전달력을 높이고,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와 참여도를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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