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마지막 절기 곡우(穀雨)인 19일 봄비가 내린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우산을 챙기지 못한 시민들이 돗자리를 쓴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내년에 못하면 9700만원으로 뚝…'6억 vs 4.6억 vs...
AD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