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한기평 신용등급 'AA+(안정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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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NH투자증권이 한국기업평가로부터 신용등급 'AA+(안정적)' 평가를 받았다.


NH투자증권은 한국기업평가에서 실시한 정기평가에서 무보증사채 및 파생결합사채의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기존에도 NH투자증권은 한국기업평가, 한국신용평가 등 국내신용평가사에서 국내 증권사 중 최고 수준인 신용등급 'AA+(안정적)'으로 평가되고 있었다.


이번에 기존 신용등급을 유지하면서 향후 조달금리 책정이 유리해 자금 조달이 더욱 원활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기업평가는 NH투자증권이 보수적인 헤지운용 성향과 풍부한 유동성 버퍼를 바탕으로 스트레스 상황에 대한 대응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또한 NH금융그룹의 비은행부문 강화에 대한 강한 의지와 그룹 내 NH투자증권의 중요도를 감안했을 때 유사시 그룹의 지원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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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계현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1,900 전일대비 1,450 등락률 +4.76% 거래량 1,121,477 전일가 30,450 2026.05.21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경영전략본부장은 "이번 신용등급 평가는 초대형 투자은행(IB)에 대한 유동성 우려 속에서 나온 의미 있는 평가"라며 "경영관리 및 리스크 관리를 더욱 철저히 모니터링하면서 건전 경영을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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