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맨션 부산기장점. 사진=시몬스 침대

시몬스 맨션 부산기장점. 사진=시몬스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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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시몬스 침대는 동부산 최대 관광단지로 발전하고 있는 부산시 기장군에 ‘시몬스 맨션 부산기장점’을 새로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시몬스 맨션은 시몬스 침대 본사가 임대료, 관리비, 인테리어 비용, 진열 제품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100% 지원하는 형태의 대리점이다. 대리점주가 비용에 대한 걱정 없이 매장 운영과 제품 판매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고, 동시에 소비자에게는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부산기장점은 부산의 신흥 관광 랜드마크인 ‘오시리아 관광단지’ 인근에 자리잡았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힐튼 부산 등의 쇼핑?숙박 시설부터 2021년 설립 예정인 테마 파크까지 관광 콘텐츠가 밀집한 복합관광단지로, 동남권 최대 규모의 관광 상권을 이루는 곳이다.


시몬스 침대는 “인근에 일광 신도시 및 정관 신도시가 개발에 박차를 가하면서 관광객과 일대 거주민의 생활 수요까지 동시에 확보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인근의 해안도로 및 외곽순환도로를 따라 송정, 해운대, 수영구, 남구 등 부산 및 울산 등의 동남권 고객까지 폭넓게 유입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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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점은 관광객과 지역민의 수요를 사로잡기 위해 탁 트인 공간에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제품과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퍼니처 및 베딩 등 아이템을 선보인다. 해당 매장에서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케노샤의 호텔 침구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모든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제공되며, 사은품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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