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컴시스템 영등포구에 태블릿PC 155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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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16일 오후 ‘스마트 학습기기 기탁식’에서 정컴시스템 이만구 대표와 함께 기념촬영을 했다.


정컴시스템은 이날 6200만 원 상당의 태블릿PC 155대를 지원했다.

이는 각급 학교의 온라인 개학으로 장비를 구하기 어려운 지역 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 구청장은 지역 학생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함께해준 이만구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애로사항에 귀 기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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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기부받은 스마트 학습기기 155대는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저소득 교육 취약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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