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이승훈, 16일 훈련소 입소…사회복무요원 복무
[아시아경제 김슬기 인턴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아이돌 그룹 위너의 이승훈(28)이 오는 16일 충청남도 논산에 위치한 육군훈련소에 입소한다.
13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승훈은 육군훈련소에서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지정된 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할 예정이다.
이승훈은 1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진우형에 이어 저도 4월16일 논산훈련소에 입소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몸 건강히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라며 "좀 더 일찍 말씀드리지 못한 점,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승훈은 "우리 이너써클 팬 여러분들과 가족 같은 민호, 승윤, 훈련소에서 훈련받고 있을 진우형, 늘 고생해주시던 위너 스태프분들 모두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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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위너는 지난 9일 정규 3집 'Remember'를 발표했다.
김슬기 인턴기자 sabiduria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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