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이틀째인 토요일 고향 영광에서 집중 유세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제21대 총선 사전투표 이틀째인 11일 김선우 담양 함평 영광 장성 무소속 후보는 88세이신 노모를 모시고 사전투표를 마친 후 영광군 군서면을 시작으로 군남면, 불갑면, 대마면, 장날을 맞은 영광터미널 시장에서 유세를 벌였다고 밝혔다.
연일 쉬지 않고 담양 함평 영광 장성 4개 군을 돌며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김 후보는 오늘 영광터미널 유세에서 목이 쉬었지만, 피를 토하는 목소리로 "영광에서 태어나고 자라서 키워준 영광의 아들로서 사랑하는 영광 고향을 위하여 24시간 발 벗고 뛰어다니며 사람이 살기 좋고, 사람이 살고 싶어서 찾아오는 영광군으로 만들어서 과거 전성기였던 10만 군민이 사는 영광으로 만들겠다."고 호소했다.
특히 지난 10일 김 후보와 25년의 우정을 쌓아온 탤런트 김정균 씨에 이어 이날은 김 후보의 선거로고송을 불렀던 김준하,혜진이,이지요씨가 함께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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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선우 후보는 남은 3일간 4개 군을 돌며 하루에 7회 이상 유세를 할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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