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선거 유세하던 여성의당 당원에 돌 던진 남성 수사
[아시아경제 정동훈 기자] 경찰이 4·15총선을 앞두고 선거 유세를 하던 여성의당 당원에게 돌멩이를 던지고 도망간 남성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3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40분께 홍대입구역 9번출구 근처에서 이지원 여성의당 비례대표 후보의 선거유세를 돕던 당원 A씨에게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돌멩이를 던졌다. 피해자는 남성이 던진 돌에 종아리 부위를 맞았다. 이 후보는 오후 7시50분께 돌을 던진 남성을 경찰에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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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피해자 등의 진술과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토대로 돌을 던진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
정동훈 기자 hoon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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