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철 경기소방본부장, 오산 재난체험관 건설현장 점검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이형철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이 27일 오산에 건립 중인 경기도 재난안전종합체험관(가칭) 신축공사 현장을 찾아 해빙기 안전대책 실태점검을 벌였다.
이 본부장의 이날 방문은 해빙기를 앞두고 지반의 균열ㆍ붕괴 유발 및 근로자 건강 장해 등의 위험요인을 차단, 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 본부장은 현장 내 절개지 붕괴 위험과 사토장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 또 일교차에 따른 근로자 건강관리상태를 점검하고 특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강조했다.
이 본부장은 "해빙기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청결유지에 각별한 유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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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난안전종합체험관은 오산시 내삼미동 242-3번지 일원에 지하1층ㆍ지상1층(연면적 7094㎡)규모로 건립된다. 2021년 11월 준공 목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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