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안내] 안용규 한국체대 총장 '플라톤의 신체관' 출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한국체육대학교 안용규 총장이 쓴 '플라톤의 신체관'이 출간됐다.
한국체대 대외협력단 부설 '미디어 본부'가 기획해 올해 벽두부터 진행한 '한국체육대학교 학술교양총서' 편찬 작업의 첫 번째 결과물이다.
안 총장은 "플라톤 철학과 인간 신체의 가치 탐구라는 주제를 다뤘다"며 "철학과 체육학이라는 인간학의 두 장르를 전공한 제 학문의 본질을 잘 드러내고 있다는 데서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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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육대학교 학술교양총서는 교수, 강사는 물론 여러 연구소와 대학원 소속 연구자 등 대학 구성원들의 학문적 성과를 확산하기 위해 미디어 본부에서 기획한 출판 프로젝트다. 1977년 개교 이래 성상을 거듭해 정진해온 대한민국 유일의 종합체육대학으로서 학문적 성과와 현장의 경험을 집약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176쪽, 1만2000원, 글누림 출판사.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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