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CEO들 머리 맞대 "코로나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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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채석 기자]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협력 중소기업과 지역사회가 피해를 입자 원자력 공공기관 최고경영자(CEO)들이 머리를 맞댔다.


25일 한국수력원자력은 '상생·소통을 위한 원자력 유관기관 대표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서울·대전·경주 3개 지역을 화상으로 연결해 진행됐다.

간담회엔 정재훈 한수원 사장과 한국전력기술, 한전KPS 한전KPS close 증권정보 051600 KOSPI 현재가 56,1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8% 거래량 117,290 전일가 56,000 2026.05.14 13:27 기준 관련기사 한전KPS, 주당 1651원 현금배당 결정 연말 배당주 투자, 배당소득 분리과세 예상 종목은 두산에너빌리티·한전KPS, '해외 발전사업' 동반 진출…노후설비 현대화도 협력 , 한전KDN, 한전원자력연료와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16,300 전일대비 3,700 등락률 -3.08% 거래량 3,136,655 전일가 120,000 2026.05.14 13:27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강보합 출발…8000피 재도전 반도체 차익실현 확대? 시장 관심 이동하는 업종은 코스피, 종가 기준 역대 최고치…7800선 회복 , 수산인더스트리, 국책연구소 등 12개 기관의 경영진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동반성장, 지역상생, 소통협력에 대한 각 기관의 활동 실적과 계획을 점검했다.

코로나19로 인한 협력중소기업과 지역사회의 피해에 대한 지원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한수원과 원자력 유관기관들은 경제 및 산업계 전반에 대한 코로나19 피해의 심각성을 우려했다.


협력 중소기업과 지역사회를 위해 마스크 10만여 장과 1만여 개의 손세정제, 10억여원의 성금을 전하는 등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 조치를 했다.


앞으로도 중·소상공인 및 지역경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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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지금이야말로 상생협력의 정신에 입각한 공동 노력이 필요할 때"라며 "국가 위기사항을 극복하기 위해 원자력 유관 기관들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세종=문채석 기자 chaes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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