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째 수입SUV 1위…포드 '올-뉴 익스플로러'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시장이 점점 커지는 가운데 포드 익스플로러가 주목받고 있다. 포드 익스플로러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집계 기준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 연속 수입 SUV 판매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특히 9년 만에 완전히 새롭게 선보인 올-뉴 익스플로러는 한층 강화된 스마트 테크놀로지와 함께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를 위한 안전과 편의 기능을 담아냈다는 평을 받으며 지난해 12월 한 달간에만 총 823대가 판매되며 역대 익스플로러 월 최고 판매 기록을 경신했다.
포드 올-뉴 익스플로러는 럭셔리 SUV에 주로 들어가는 후륜구동 기반의 강력한 파워트레인, 스마트한 기능 등 가격 대비 프리미엄 기능들이 다양하게 들어간 것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도심 주행용으로 좋은 편안하고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넉넉한 크기로 아웃도어 및 레저 등 패밀리카로도 사용하기 좋아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올-뉴 익스플로러는 포드의 차세대 후륜구동 아키텍처를 적용한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모델로, 여러 가지 주행 모드를 갖춘 지형 관리 시스템(TMS)을 통해 더욱 다이내믹한 온오프로드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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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업그레이드된 코-파일럿 360은 운전자가 발견하기 어려운 사각지대 위험을 감지하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 운전자가 긴급 상황에서 잠재적인 추돌을 방지하도록 돕는 충돌 회피 조향 보조 기능, 자동 긴급 제동이 포함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 차선 유지 시스템을 통해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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