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음식점 운영사업자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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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경남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올해 9월25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관람객들에게 질 높고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행사장 내 메인음식점 운영사업자를 이달 24일부터 4월 23일까지 공개입찰을 통해 모집한다고 밝혔다.


조직위원회는 올해 행사장 내에 1600㎡ 규모의 메인음식점을 설치하고 일반음식관과 향토음식관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일반음식관에는 대중화되고 보편적인 메뉴 위주로, 향토음식관에는 산양삼 관련음식을 포함해 함양지역 대표 음식을 위주로 구성해서 다양한 먹거리를 홍보하게 된다.

조직위원회는 참가를 희망하는 사업자들을 위해 31일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입찰설명회를 연다. 입찰설명회에 참가 등록을 하지 않을 경우,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이번 공모에 대한 세부사항은 온비드, 조직위원회와 경남도, 함양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메인음식점 선정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조직위원회 운영부로 문의하면 된다.

2020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올해 9월25일부터 10월25일까지 31일간 정부공인 국제행사로서 열린다. 입장권은 티켓링크, NH농협, 엑스포조직위에서 예매 가능하며, 1차 예매 기간인 6월 30일까지 최대 60% 할인된 가격(성인 6000원, 청소년 4000원, 어린이 2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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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권 및 입장권 소지자는 예매 시부터 올 연말까지 경남도 내 16개 시·군 숙박시설 및 유료관광지에서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할인 대상 시설과 할인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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