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이 국내외 시장에서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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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 17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7만6000원) 하락한 756만1000원을 기록했다.


다른 가상통화들도 대부분 내림세다. 이더리움(-2.29%), 리플(-1.13%), 비트코인캐시(-7.9%), 이오스(-0.61%), 트론(-2.34%) 등도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간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2.26%(17만5000원) 하락한 756만5000원에 거래됐다.


이외에 이더리움(-4.40%), 리플(-3.03%), 비트코인캐시(-4%), 이오스(-2.81%), 트론(-4.96%), 밀크(-9.51%) 등도 하락했다.

해외시장 상황 역시 비슷하다. 가상통화 시황기업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같은 시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3.78% 내린 5997.36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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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가상통화들도 약세를 나타냈다. 이더리움(-5.87%), 비트코인캐시(-5.86%), 이오스(-4.49%), 라이트코인(-5.91%), 스텔라(-4.89%) 등도 24시간 전보다 하락했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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