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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제훈 기자] 인도네시아의 수도 자카르타 주 당국이 23일부터 2주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사태를 선언했다고 21일(현지시각) 콤파스 신문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니스 바스웨단 주지사는 "오는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2주간 비상사태에 돌입한다"면서 주민들에게 생활시 '사회적 거리'를 준수토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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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일 기준 자카르타의 코로나19 확진자 숫자는 총 215명으로, 이 가운데 18명이 사망했다. 인도네시아 전역으로 넓혀보면 확진자는 369명에 달했고, 3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유제훈 기자 kalam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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