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민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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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배우 신민아가 일상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19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으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체크무늬 원피스와 재킷을 입고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드라마 또 안 나오나요", "좋아 보여요", "보조개 갖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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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민아는 지난 1998년 패션잡지 키키 전속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2001년 드라마 '아름다운 날들'에서 이병헌의 동생 이민지 역을 맡아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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