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채은정이 상큼한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젠 올 겨울 내내 입은 이 교복같은 파카를 정말이지 벗고 싶다 대체 왜 아직도 추운거져 봄이라고 좀 오던지 예쁜옷들 좀 입고 싶드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의 화려한 이목구비와 몸매가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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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채은정은 지난해 11년의 공백기를 깨고 새 싱글 'My Way'를 발매한 바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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