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 노력 공로 인정받아

KTH, '2020 행복더함 사회공헌' 국회의장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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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디지털 홈쇼핑 K쇼핑을 운영하는 KTH가 ‘2020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에서 국회의장상을 단독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10년차를 맞은 행복더함 사회공헌 캠페인은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기획재정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등 7개 정부부처가 후원한다.

KTH는 커머스, 콘텐츠 등 사업과 연계하거나 노사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된 ‘노사랑 기금’을 활용해 배려 계층 및 지역사회, 중소기업 상생을 도모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특히 K쇼핑을 연계해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 및 매출 증대를 위한 공익사업을 해왔다. 서울산업진흥원(SBA)과 ‘신수지의 웰니스 라이프’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우수 중소기업 상품을 소개하고 한국임업진흥원, 해남군청과의 업무협약 체결을 토대로 우수 지역 농수특산물 발굴, 판매 지원을 해왔다.

이외에도 노사 공동으로 매 명절마다 서울 그룹홈(가정형 공동생활시설) 아동들을 위한 ‘아름다운 Give(기부)’를 해왔고, 임직원들의 재능 및 물품 기부를 통한 ‘K장터’도 병행하고 있다. ‘사랑의 꿈나무 투어’,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체험 및 교육활동, ‘사랑의 집 고치기’, 지난 4월 강원도 산불 지역복구 봉사활동 등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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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 KTH 전무는 “앞으로도 다양한 물적·인적 자원을 토대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만들기에 동참할 것”이라고 밝혔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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