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홈쇼핑, 개국 5주년 특별 한정 상품 '대저 짭짤이 토마토'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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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공영홈쇼핑은 개국 5주년 특별 한정 상품으로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판매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월 선보인 '논산 설향 딸기'에 이어 두 번째 5주년 기념 상품이다.


'대저 짭짤이 토마토'는 재배 기간이 짧아 이맘때 맛 볼 수 있는 별미 과일이다. 일반 토마토와 달리 육질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으며 짭짤한 맛이 특징이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이번 특집에서는 특등급의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3000세트 한정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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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영홈쇼핑은 국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고자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개국 5주년 특별 한정 상품으로 선정했다. 지난 1월에는 국산 품종인 '설향 딸기'를 첫 번째 개국 5주년 특별 한정 상품으로 선보였고 3000세트가 완판된 바 있다. 공영홈쇼핑 관계자는 "앞으로도 우리 중소기업과 국내산 농축수산물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긴 상품을 5주년 기획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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