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도심 주차난 해소 시민 의견수렴 착수
내달까지 설문조사 진행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시민 의견수렴 설문조사에 들어갔다.
10일 광산구에 따르면 8항목 53문항으로 구성된 설문조사서는 주거지와 도심지 주차환경 실태, 주차장 공유 필요성, 불법주정차 단속, 주차요금, 주차정책 제안 등을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내달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설문조사는 광산구 홈페이지와 앱 ‘광산-ON’에서 할 수 있다.
21개 동에서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설문조사는 이달 말까지다.
광산구 관계자는 “편리한 생활의 필수 요소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서 많은 시민 여러분이 설문에 참여해주시길 바란다”며 “설문조사를 잘 분석해 시민이 원하고 시민이 행복한 주차정책을 만들어 실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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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교통지도과 주차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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