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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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베이징=박선미 특파원] 10일 오전 후베이성 우한을 방문한 시진핑 중국 주석이 코로나19 감염 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긴급 건설된 훠선산 병원을 찾았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시 주석은 병원 현장에 도착해 밤낮으로 코로나19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의료진을 위로, 격려하고 치료 중인 환자들에게 코로나19와의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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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박선미 특파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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